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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계속 흘리는 석조의 관세음 보살

서기 1980년 1월26일 원융사에 모셔진 관음석상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였다. 최초 원융사를 방문한 사람들은 특수한 속임수 장치가 있는 것이 아니가 하여 조사를하여 죄대를 이동하였으나 눈물은 멈추지 않고 계속 흐르기 시작하였다. 그것도 맑거나 비가 오거나에 관계없이 두눈에서 많은 양의 눈물이 흐르는 것이 판명되었다.
2월 16에는 눈물을 멈추기 위한 기도를 하였으나 역시 눈물이 계속 흘러 많을 때에는 하루 대두 한 말 정도 흘리시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신앙심이 두터운 사람들에게서 일어나는 관음보살님의 기적이시다.

 이 사진은 1979년 2월 한 심령연구가가 인도네시아 바리섬에서 찍은 영 사진이다.

14세 이탈리아 소녀의 배후에서 살아잇는 인간과 꼭 같은 불유쾌한 두 줄의 손이 나와있다. 이 사진은 이중촬영이 불가능하며 누군가가 소녀의 등뒤에 숨어 있다고 하여도 소녀는 대단히 몸이 작은 편에다 야윈형으로써 배후에 숨을 여유도 없고 태양에 의한 사람 그림자로써도 그것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 영사진은 소녀의 아우가 죽은 영혼으로 항상 배후에서 수호해 주고 있다.

 

 여자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에 넥타이를 맨 남자의 상반신이 찍혀 있었다. 이 남자의 영체는 보조영으로 D씨를 수호하고 있는 영이다.

 이 사진은 A병원에 입원한 B씨가 위독한 상태가 되어 영혼이 몸 밖으로 이탈되어 가는 순간을 찍은 것이다.
그 후 B씨는 사후의 세계를 보았으나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났다.

 이 사진을 향하여 좌측상부에 무가옥부의 시녀인 듯한 한 사람의 영체가 찍혀있고 本由氏의 좌측 팔에서부터 좌측 발 방향에 걸쳐 물방울 모양의 늙은 여자가 핸드백을 내려 들고 있는 자세(발은 없다)로 찍혔다. 더욱이 늙은 여자 얼굴에 가까운 부분에 더 한 사람 크기의 얼굴이 찍혀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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