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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2 15:44
백중 우란분절 조상천도(태아) 49일(7*7재)기도 봉행
 글쓴이 : 삼보사
조회 : 759  
백중기도는 원한으로 얽매여진 것을 풀어주고 바르게 세운다는 뜻과 함께 지옥중생을 천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바 저 무한한 허공계를 중음신으로 떠도는 선망부모 선대조상과 유주무주 고혼영가를 위해 49일 동안 영가천도 기도와 태아영가를 위한 별도의 단을 마련하여 49재(7*7재)를 함께 봉행합니다.
모두 동참하시여 그 공덕으로 각기 업장이 소멸되고 다함없는 공덕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 입재………………7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초재………………7월 23일  일요일  오전  10시
  2재…………………7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3재…………………8월  6일  일요일  오전  10시
  4재…………………8월 13일  일요일  오전  10시
  5재…………………8월 20일  일요일  오전  10시
  6재…………………8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
■ 회향 49재…………9월  5일  화요일  오전  10시

■ 일반 동 참 금 : 8만원                        
■ 태아영가위패  : 1위 1만원
■ 설판 30만원
■ 문의 및 접수 : 02) 352-6406
 ※ 우란분절까지 계속 위패봉안 접수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육지장사  •   삼보사     



영혼의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영장이라 한다.
많은 영혼이 있어도 대다수는 아무 일 없는데 왜 극소수만 영장을 일으킬까?
이는 지어둔 업보의 소치이다.
설령 낙태를 해서도 당사자가 기운이 성할 때는 영혼들이 잠잠
하다가 기운이 쇠잔할 때 영가의 장애가 일어난다.
임신중절을 했거나 유산 경험이 있는 여인들이 원인 모를 갖가지
병이나 장애로 남모르게 고통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는 영장의 현상이다.
낙태 유산한 본인의 꿈에 피 흘리는 어린아이가 따라오거나 엄마
라고 부르기도 하는 악몽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로인해 불면증을
앓거나 시름시름 이유도 없이 몸이 아파 병원에서도 병명이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또 낙태 유산한 여인 즉 본인이 아니더라도 직계 가운데
이와 같은 증상으로 고초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바로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영혼이 받았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하여 당사자에게 접근하여
그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다.
큰 영가의 장애라도 천도를 하면 반듯이 벗어 날 수가 있다.

모두 백중 49일 기도에 용맹정진하시여 기도의 다함없는 공덕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